방송이나 책을 통해 알려진 영재들 중 대다수는 어린 시절에 효과적인 학습법, 자율적인 공부습관을 길러서 숨은 영재성을 극대화시킨 경우입니다. 영재들은 자신의 영재성을 꽃피워주는 학습방법을 어떤 계기를 통해 터득하게 되는데, 이렇게 터득한 학습방법은 그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게 됩니다. 영재프로그램 개발과 영재교육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영재사랑은 평범해 보이나 영재성이 잠재된 아동에게 최적의 학습방법을 터득하도록 하여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똑똑하게 보이는 것과 영재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책, 텔레비전, 인터넷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기억하고 있어서 부모님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정보를 단순히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사고활동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입니다. 영재사랑은 우수한 아동들이 견고한 실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논리력, 이해력, 독창적인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특성을 보이는 아동은 잠재된 영재성이 높은 아동입니다. 그러나 아직 어린 아동을 특정 영역으로 몰아가기 보다 다양한 영역을 접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영재사랑은 어린이가 몰두하는 분야를 자극하여, 그 분야는 더 깊이 탐구하되, 다른 분야에도 폭넓게 관심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지도방법은 아동들에게 보다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게 됩니다.
요즘 주위에서 어린이가 책 몇 천권을 읽었다는 말은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유아기나 아동기에 많은 책을 읽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아동이 이해 수준에 맞는 책을 정독하고, 그 내용에 대해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것입니다. 영재사랑의 논술프로그램은 엄선된 문학작품을 정독한 후 책의내용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며, 느끼고 생각한 바를 창의적이면서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아동을 지식의 생산자로 만들어 주는 동시에 학교교육에서도 중시하는 서술능력의 뼈대를 만들어 줍니다.
일반적으로 아동들은 교사나 부모와의 상호작용만으로도 학습자로서의 기본자질을 기르게 됩니다. 그러나 우수한 어린이의 경우 이러한 상호작용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영재성이 높은 아동들은 매우 상반된 특성을 함께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교사나 부모는 이러한 상황을 매우 당황스럽게 여기고 부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재사랑은 영재의 특성에 대해 오랜 연구와 경험을 쌓은 영재교육전문가가 다양한 특성을 지닌 우수아동들에게 바른 태도와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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