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력이 우수한 아동이 어떤 스승을 만나 얼마나 수준 높은 지적경험을 하는 지는 그 아동의 일생에 큰 영향을 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타 영재교육기관에서는 학력이나 경험의 측면에서 볼 때 우수아동을 지도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일반교사를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반 구직자를 채용한 후 단기간의 사내교육을 통해 영재교육을 담당하게 하는 방식으로는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주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영재사랑에서는 절대로 일반대졸자를 연구원으로 채용하지 않습니다. 또한 영재사랑은 교수 혹은 박사가 형식적으로 기관장만 맡고 있는 곳도 아닙니다. 영재사랑은 우수아동이 영재교육전문가와 사제관계로 만나는 국내 유일의 연구소입니다.
기업식으로 운영되는 대부분의 영재교육기관에서는 외관상 소수정예 수업을 표방하지만 모든 아동들을 대상으로 획일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재교육비전문가들은 수업장면에서 드러나는 우수아들의 다양한 개인차를 간파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며 아이들을 프로그램에 맞춥니다. 그러나 이러한 획일적인 수업에 대해 렌줄리(Renzulli)나 탐린슨(Tomlinson)을 비롯한 세계적인 영재교육학자들은 잠재력 계발에 해로운 교육방식이라고 지적합니다. 영재사랑의 영재교육전문가들은 아동의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조정하고 아동 개개인의 지적능력에 따라 과정을 차별화(Differentiation)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영재교육기관은 아동보다는 기관의 이익을 우선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고비용이 드는 우수대학 출신의 교육전문가를 교사로 채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재사랑은 이윤을 우선시 하는 기관이 아니라 아동을 우선시 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도 최고의 교육전문가, 최고의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아들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나아가 경제적인 이유로 아동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영재사랑은 개별상담을 통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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